• 공시지가 조회 바로가기

    2025. 11. 29.

    by. 확인하고싶은

    공시지가 조회 바로가기 완전 가이드: 개념‧조회‧비교‧활용‧리스크까지 한 번에

    목차

    1. 공시지가 핵심 개념 정리(개별공시지가·주택가격과의 차이)
    2. 바로가기 사용 흐름: 주소/지번으로 1분 만에 찾기
    3. 고급검색·연도별 조회·인접 필지 비교 요령
    4. 지도에서 찾기·지적도 겹쳐보기·필지 경계 확인
    5. 다운로드·인쇄·증빙 활용: 실무 문서화 팁
    6. 세금·부담금 기초 계산 예시(참고용)
    7. 토지이용·개발행위 검토 시 체크포인트
    8.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해결: 필지분할·지번변경·표시변경
    9. 이의신청·정정 요청 절차 요약
    10. 실전 사례: 단독주택 대지 vs. 임야 vs. 상업용지
    11. 자주 묻는 질문(FAQ)
    12. 현장 체크리스트(다운받아 써먹는 12항목)
    13. 마무리: 빠르게 찾고 올바르게 쓰는 법

    1) 공시지가 핵심 개념 정리(개별공시지가·주택가격과의 차이)

    공시지가는 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행정기관이 산정·공시한 값으로, 각종 세금·부담금·개발행위의 기준 자료로 쓰입니다. 다음 용어를 구분하면 조회 결과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개별공시지가: 개별 필지의 ㎡당 공시가격. 토지만 대상.
    • 공동주택가격: 아파트·연립·다세대 등 공동주택의 세대별 가격(토지+건물 일체 기준).
    • 개별주택가격: 단독·다가구 등 단독주택의 주택가격(토지+건물).
    • 시세와의 관계: 공시지가는 과세 및 행정 기준값으로, 시장 거래가격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바로가기 사용 흐름: 주소/지번으로 1분 만에 찾기

    공시지가 조회는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를 기억해 두세요.

    1. 연도 선택: 기준일(통상 매년 1월 1일) 기준의 해당 연도를 먼저 선택합니다.
    2. 검색 방식 선택: 도로명주소 또는 지번(법정동·산 여부 포함) 중 편한 방식을 고릅니다.
    3. 필지 식별: 동·리, 번지, 부번을 정확히 입력하고, 동일 주소 다중 필지일 때는 목록에서 대상 필지를 고릅니다.
    4. 결과 확인: ㎡당 공시지가, 필지면적, 용도지역/지목, 공시일자, 비고(변동 사유 등)를 확인합니다.
    5. 보관: 인쇄 또는 파일 저장으로 증빙을 남겨 둡니다.

    : 산(山)표기가 있는 지번은 ‘산’ 체크를 반드시 활성화하세요. 미체크 시 다른 필지로 조회될 수 있습니다.

    3) 고급검색·연도별 조회·인접 필지 비교 요령

    한 번의 조회로 끝내지 말고, 주변과 과거를 함께 보아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 연도별 비교: 최근 몇 년의 공시지가를 연도별로 조회·기록하여 등락 추세를 파악합니다.
    • 인접 필지 비교: 동일 도로 폭, 코너 여부, 용도지역이 비슷한 필지 3~5개를 비교하면 ‘이상치’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 용도지역 필터: 제1·2종 일반주거, 준주거, 상업, 공업 등 용도 차이에 따라 공시지가의 단차가 큽니다. 용도 별로 묶어서 비교하세요.
    • 지목 확인: 대, 임야, 전·답, 잡종지 등 지목에 따라 기준과 해석이 달라집니다.

    4) 지도에서 찾기·지적도 겹쳐보기·필지 경계 확인

    문자 검색만으로는 경계·접도 상태를 놓치기 쉽습니다. 지도로 검증하세요.

    1. 지적도 레이어: 지번 경계선을 켜서 대상 필지가 도로에 접하는지, 맹지인지 확인합니다.
    2. 항공사진 병행: 실사용 현황(창고, 유휴지, 농경지, 자생림 등)을 육안 점검합니다.
    3. 코너·완충녹지: 모서리 필지, 완충녹지·공원·하천 접합 여부는 공시지가 해석의 변수입니다.
    4. 인근 인프라: 역세권, 간선도로, 산업단지, 학교·관공서 인접 여부도 참고합니다.

    5) 다운로드·인쇄·증빙 활용: 실무 문서화 팁

    조회 결과는 증빙으로 제출하거나 내부 보고에 자주 쓰입니다. 다음처럼 정리하면 좋습니다.

    • PDF 인쇄: 조회 화면을 PDF로 저장하여 보관. 제목에 “주소_연도_공시지가(원/㎡)” 규칙을 적용.
    • 엑셀 표준화: 주소/지번, 면적, ㎡당 공시지가, 필지 합계 금액(참고치) 컬럼으로 표준 양식 구성.
    • 스크린샷: 지도·지적도 화면 캡처에 화살표·각주로 대상 필지를 명확히 표기.
    • 버전관리: 연도별 폴더 구분(YYYY), 동일 필지 다년치 추세를 하나의 시트로 관리.

    6) 세금·부담금 기초 계산 예시(참고용)

    아래는 참고용 개념 설명입니다. 실제 세율·공정시장가액비율·공제 등은 연도·지자체·용도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해당 연도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1. 과세표준(토지) ≈ 개별공시지가(원/㎡) × 면적(㎡) × 공정시장가액비율.
    2. 재산세(토지) ≈ 과세표준 × 세율(누진/구간 적용) − 공제.
    3. 도시계획세·지역자원시설세 등 부가세는 과세표준 또는 재산세액을 기초로 별도 산정될 수 있습니다.

    예시 (가상의 수치): ㎡당 1,000,000원, 면적 100㎡, 공정시장가액비율 X%라면 과세표준은 100,000,000원 × X%가 됩니다. 이후 세율·공제 적용은 해당 연도 기준을 따릅니다.

    7) 토지이용·개발행위 검토 시 체크포인트

    공시지가는 개발성 판단의 단초를 줍니다. 다만 아래 사항을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 용도지역·지구·구역: 건폐율·용적률·고도제한·경관지구·보전관리 등 규제 확인.
    • 접도·현황도로: 법정도로 접합, 도로 폭(4m 이상 여부), 코너 필지 이점.
    • 지형·배수: 경사·절토/성토 필요성, 배수로, 침수이력.
    • 환경·문화: 상수원보호·문화재보호·군사시설보호 등 추가 규제 여부.

    8)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해결: 필지분할·지번변경·표시변경

    조회가 안 되거나 값이 낯설 때는 대개 다음 이슈가 있습니다.

    1. 분할/합병: 전년도와 지번·면적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최신 지적도와 대조하세요.
    2. 산(山) 누락: 산지 지번은 ‘산’ 체크가 빠지면 다른 필지가 뜹니다.
    3. 도로명/지번 혼동: 신주소/구주소를 혼용하면 검색 실패가 잦습니다. 한 방식으로 통일하세요.
    4. 지목 변경: 지목 변경(예: 임야→대) 시 공시지가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고란을 확인하세요.

    9) 이의신청·정정 요청 절차 요약

    공시지가에 이견이 있으면 정해진 기간 및 절차에 따라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 기간: 해당 연도 공시 후 정해진 의견 제출·이의신청 기간이 공지됩니다.
    • 준비: 인근 유사 필지 가격 비교표, 사진, 거래사례(가능 시), 용도·접도 등 차이 설명.
    • 경로: 온라인 접수 또는 관할 부서 방문·서면 제출 중 선택(기관 안내에 따름).
    • 결과: 재검토 후 조정·유지 통지. 불복 절차는 별도 규정에 따릅니다.

    10) 실전 사례: 단독주택 대지 vs. 임야 vs. 상업용지

    공시지가는 동일 지역에서도 지목·용도·접도 상태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1. 단독주택 대지: 주거지역·6m 이상 도로 접합, 정방형 필지 → 공시지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
    2. 임야: 산지·경사·접도 불량 → 개발 난이도 반영으로 공시지가가 낮을 수 있음.
    3. 상업용지: 역세권·코너·가시성 우수 → 동일 면적 대비 공시지가가 크게 높게 나타남.

    분석 팁: 용도지역·용적률, 도로 폭, 모양(장방형/부정형), 코너 여부, 저촉(도로계획·공원계획)을 핵심 축으로 비교하세요.

    11) 자주 묻는 질문(FAQ)

    • Q. 공시지가와 실거래가가 다른데 정상인가요? A. 네. 공시지가는 과세·행정 기준값으로, 시장 가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Q. 공동주택은 공시지가가 없나요? A. 공동주택은 세대별 공동주택가격을 확인합니다. 토지 단가 개념의 공시지가는 토지에 적용됩니다.
    • Q. 과거 연도 자료도 볼 수 있나요? A. 보통 직전 연도 및 과거 연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연도 선택 후 조회하세요.
    • Q. 지번이 바뀐 듯한데 어떻게 찾나요? A. 지적도와 최신 주소정보로 교차 확인하거나, 과거 주소로 조회 후 인접 필지 정보를 살펴보세요.
    • Q. 사업·대출 심사에 그대로 쓰면 되나요? A. 공시지가는 참고지표입니다. 금융기관·사업성 평가는 별도 기준을 따릅니다.

    12) 현장 체크리스트(다운받아 써먹는 12항목)

    조회 결과를 현장·실무에 연결할 때 아래 항목을 확인하세요.

    1. 연도 선택 정확성(YYYY)
    2. 지번/도로명 표기 통일
    3. 산(山) 여부 체크
    4. 지목·용도지역 일치
    5. 면적(㎡) 확인 및 변동 여부
    6. 인접 필지 3~5개 비교
    7. 지적도 경계·접도 확인
    8. 코너·가시성·저촉계획 체크
    9. 연도별 추세 기록(최소 3개년)
    10. 증빙 파일(PDF/이미지) 보관
    11. 세금·부담금 참고용 산식 시뮬레이션
    12. 이의신청 기간·절차 메모

    13) 마무리: 빠르게 찾고 올바르게 쓰는 법

    공시지가 조회 바로가기는 토지 의사결정의 출발점입니다. 연도 정확도인접·과거 비교, 지적도 검증, 증빙 문서화를 습관화하면 판단 속도와 정확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세금·개발성 판단은 해당 연도의 공식 기준과 별도 검토를 병행하세요. 오늘 필요한 필지의 연도·주소를 정리해 두고, 인접 3필지와 함께 조회해보면 감이 빠르게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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