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복지포털 인터넷 홈페이지 (https://wis.seoul.go.kr)

    2025. 12. 25.

    by. 확인하고싶은

    서울 복지포털 인터넷 홈페이지 완벽 이용 가이드

    서울 복지포털은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복지정책·서비스·시설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통합 복지정보 플랫폼이다. 어린이·청년·중장년·어르신, 장애인·저소득·1인가구 등 다양한 대상별 복지혜택을 한곳에서 검색할 수 있고, 복지시설·법인 공시, 돌봄 서비스, 자원봉사, 생활복지 정보까지 폭넓게 담고 있다. 이 글에서는 처음 접속하는 시민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 복지포털의 주요 메뉴 구조, 복지서비스 검색 방법, 온라인 신청·상담 연계, 법인·시설 공시 활용법까지 단계별로 자세히 정리한다.

    목차

    • 1. 서울 복지포털이란? – 역할과 특징 한눈에 보기
    • 2. 메인 화면 구성: 처음 접속하면 보이는 것들
    • 3. 복지서비스 검색: 생애주기·가구유형·분야별 맞춤 찾기
    • 4. 복지지도·시설정보: 우리 동네 복지자원 한 번에 조회
    • 5. 법인·시설 공시 메뉴 활용법: 예산·후원금·이사회 정보 보기
    • 6. 온라인 신청·상담 연계: 복지멤버십·복지재단 서비스 활용
    • 7. 생활복지통합정보(생활복지정보시스템)와의 연동 이해하기
    • 8. 자주 쓰는 메뉴 별 이용 예시(어르신·장애인·청년·1인가구)
    • 9.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해결 팁
    • 10. 실전 활용 전략 – 복지담당 공무원, 현장 사회복지사, 일반 시민별 Tip

    1. 서울 복지포털이란? – 역할과 특징 한눈에 보기

    서울 복지포털은 서울시와 산하 기관들이 제공하는 복지정책·서비스를 한곳에서 안내하는 서울시 공식 복지 통합창구다. 과거에는 장애인·노인·아동·여성·주거 등 분야별로 사이트가 흩어져 있어 정보 찾기가 어려웠지만, 현재는 복지포털을 중심으로 연결·통합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 복지포털의 핵심 특징

    • 복지서비스 통합 안내 – 서울시·자치구·중앙정부 복지서비스까지 묶어 서비스 안내(수백 종 규모)
    • 맞춤형 복지검색 – 나이, 가구 상황, 소득 수준, 건강·주거·생활지원 등 조건을 선택해 본인에게 맞는 서비스 추천
    • 시설·기관 정보 공개 – 복지시설, 사회복지법인 예산·후원금·이사회 회의록 등 공시
    • 연결 허브 – 서울시 복지재단, 보건복지부 복지멤버십, 각종 복지 관련 포털로 이어주는 허브 역할

    정리하면, 서울 복지포털은 “서울에 사는 사람이라면 복지 관련해서 가장 먼저 들어가 볼 사이트”라고 보면 된다. 내가 어떤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우리 동네에는 어떤 복지시설이 있는지, 특정 법인·시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2. 메인 화면 구성: 처음 접속하면 보이는 것들

    서울 복지포털 메인 화면은 최근 개편으로 구조가 꽤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처음 접속했을 때 눈에 들어오는 영역을 나눠서 보면 다음과 같다.

    1) 상단 공통 메뉴

    • 복지서비스 – 생애주기·가구유형·복지분야별 복지서비스 검색의 출발점
    • 복지소식·자료 – 새로 시행되는 복지정책, 공지, 자료집·리포트 등
    • 복지시설·기관 – 복지관,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자활기관 등 정보
    • 법인·시설 공시 – 사회복지법인, 시설의 예·결산, 후원금, 이사회 회의록 공개
    • 참여·자원봉사 – 복지 관련 자원봉사, 시민 참여 프로그램 안내
    • 마이페이지/로그인 – 회원 서비스, 개인화 기능(있을 경우)

    2) 메인 중앙 영역

    • 복지서비스 검색 박스 – 나이(청소년·청년·중장년·노인 등), 가구형태, 소득 수준, 필요 영역을 선택해 바로 서비스 검색
    • 주요 배너 – 서울복지재단 주요 사업(예: 꿈나래통장, 청년 지원사업 등) 안내, 복지멤버십 가입 안내 등
    • 자주 찾는 메뉴 바로가기 – 돌봄 서비스, 긴급복지, 주거지원, 장애인 지원, 어르신 지원 등

    3) 하단 영역

    • 복지 관련 타 포털 배너(육아, 노인, 장애인, 자활, 건강, 자원봉사 등)
    • 연락처, 운영기관, 저작권·개인정보 처리방침 안내

    처음이라면 메인 화면에서 “복지서비스 검색” 박스 위치만 먼저 익혀 두자. 대부분의 정보 탐색은 여기서 시작된다.


    3. 복지서비스 검색: 생애주기·가구유형·분야별 맞춤 찾기

    서울 복지포털의 진짜 핵심 기능은 복지서비스 검색이다. 단순 목록 나열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골라 보여주는 구조로 개편되었다.

    1) 기본 검색 구조

    • 생애주기 –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인 등 연령대 선택
    • 가구 유형 – 저소득, 장애인가구, 한부모, 다문화, 1인가구, 노인가구 등
    • 복지 분야 – 건강, 생활지원, 소득·일자리, 주거, 돌봄, 교육·문화 등 세부 영역

    예를 들어, “청년 1인가구, 소득이 많지 않아 생활·주거 지원이 필요하다”면, 청년 + 1인가구 + 생활지원·주거를 선택해 조회하면 관련 복지서비스 목록이 뜨는 식이다.

    2) 결과 화면 구성

    • 서비스명, 담당 부서(서울시/자치구/중앙정부), 대상 기준(연령, 소득, 가구 유형 등)
    • 지원 내용 – 현금 지원, 바우처, 시설 이용, 상담, 물품 지원 등 형태
    • 신청 방법 – 동주민센터 방문,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 전화 문의처
    • 지원 기간·횟수 – 일시, 단기, 장기, 반복 신청 가능 여부 등

    3) 검색 팁

    • 조건을 너무 좁게 잡으면 결과가 거의 안 나올 수 있으니, 처음에는 생애주기만 선택하고 넓게 본 뒤 점점 좁혀가는 방식이 좋다.
    • 내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뿐 아니라 “가까운 가족, 지인에게 알려줄 만한 서비스”도 같이 눈여겨보면 좋다.
    • 서비스명에 익숙하지 않아도, 지원 내용/대상 설명을 읽어 보면 “이게 내 상황에 맞는지” 감이 온다.

    서울 복지포털의 복지서비스 검색은 “복지로 무엇을 받을 수 있는지 몰라서 놓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보면 된다. 내 상황을 한 번 입력해 보고, 어떤 서비스들이 존재하는지 “지도 한 번 펼쳐본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살펴보자.


    4. 복지지도·시설정보: 우리 동네 복지자원 한 번에 조회

    복지서비스가 “지원 제도”라면, 복지지도·시설정보는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을 주는 공간”들이다. 서울 복지포털에서는 우리 동네 각종 복지시설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한다.

    1) 복지지도 기본 기능

    • 지도 위에 자치구·동별 복지시설을 아이콘으로 표시
    • 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청소년 시설, 자활기관 등 유형별 필터
    • 시설명을 클릭하면 주소, 연락처, 주요 사업, 홈페이지(있는 경우) 등을 확인

    2) 시설 찾기 예시

    • “집 근처 종합사회복지관이 어디 있는지 알고 싶다” → 구 선택 후 복지관 필터 체크
    • “장애인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이 궁금하다” →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지역센터 등만 표시
    • “어르신 부모님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 노인복지관, 경로당, 치매안심센터 등 조회

    3) 자치구별 복지정보 연계

    • 각 자치구 복지포털·복지과에서 제공하는 세부 정보로 연결되는 경우도 많다.
    • 서울 복지포털에서 개략적인 위치·정보를 확인한 뒤, 세부 프로그램은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복지서비스가 “제도”라면, 복지지도는 “현장 접점”이다. 실제로 상담을 받고 싶거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면 우선 우리 동네 복지관·센터 위치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5. 법인·시설 공시 메뉴 활용법: 예산·후원금·이사회 정보 보기

    서울 복지포털 상단 우측에는 법인·시설 공시 메뉴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시설의 예산·결산, 후원금 수입·사용, 이사회 회의록 등을 공개해 시민들이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장치다.

    1) 공시 대상

    • 서울시 인가 사회복지법인
    • 법인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노인, 장애인, 아동, 종합복지관 등)
    • 일부 위탁운영 시설, 관련 기관

    2) 공시 내용

    • 예·결산서 – 연간 예산 규모, 지출 구조
    • 후원금 수입·사용 내역 – 후원금이 어디에서 들어와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 이사회 회의록 – 주요 의사결정 내용, 이사 참석 현황 등
    • 운영 규정, 정관, 시설 현황 등 기타 기본정보

    3) 활용 예시

    • 후원을 고민하는 시민·기업이 특정 법인의 재정 투명성을 확인할 때
    •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당사자·보호자가 운영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때
    • 지역 주민·의원·활동가가 복지시설 운영 실태를 살펴볼 때

    공시 메뉴는 평소 자주 들어가는 곳은 아니지만, “복지시설도 세금·후원금을 쓰는 기관”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이다. 관심 있는 시설이 있다면 연 1회 정도는 공시 자료를 한 번 훑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6. 온라인 신청·상담 연계: 복지멤버십·복지재단 서비스 활용

    서울 복지포털은 단순히 정보만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신청·상담 창구와도 연결되어 있다.

    1)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 배너

    • 메인 화면 하단에는 보건복지부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으로 연결되는 배너가 별도로 배치되어 있다.
    • 복지멤버십은 연령, 가구 구성, 소득·재산 정보를 입력하면 받을 수 있는 국가 복지서비스를 정리해서 알려주는 제도다.
    • 서울 복지포털의 도시·광역 차원의 정보와 결합해, “국가+서울시” 복지를 함께 검토할 수 있다.

    2) 서울복지재단 서비스 연계

    • 메인 중앙에는 서울복지재단 바로가기 메뉴가 있어, 재단이 운영하는 각종 사업(예: 꿈나래통장, 청년 지원 프로그램 등) 안내와 신청으로 연결된다.
    • 일부 사업은 서울 복지포털 등록 후 온라인 신청을 해야 하므로, 포털 가입·로그인을 통해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3) 신청·상담 기본 흐름

    • 복지서비스 상세 페이지에서 “신청 방법”·“문의처”를 확인
    •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경우, 별도 시스템(서울시 통합예약, 복지멤버십, 재단 홈페이지 등)으로 연결
    •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불안하다면, 안내된 전화번호나 동주민센터를 통해 문의 후 방문 신청

    핵심은 “서울 복지포털에서 정보를 보고 → 신청은 각 담당 시스템·기관에서 한다”는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다. 서울 복지포털은 어디로 가야 할지 안내해 주는 “복지 네비게이션” 역할에 가깝다.


    7. 생활복지통합정보(생활복지정보시스템)와의 연동 이해하기

    서울 복지포털과 함께 자주 언급되는 것이 생활복지정보시스템이다. 둘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역할과 화면 구성에 차이가 있으니 구분해 이해하는 것이 좋다.

    1) 서울 복지포털 vs 생활복지정보시스템

    • 서울 복지포털 – 서울시 전체 복지정책·서비스·시설·법인 공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포털
    • 생활복지정보시스템 – 실제 지원 신청·관리,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기관 실무에 더 가까운 시스템 성격

    2) 이용 주체 차이

    • 서울 복지포털 – 일반 시민, 당사자·가족, 활동가, 연구자 등 폭넓은 대상을 위한 정보 창구
    • 생활복지정보시스템 – 복지담당 공무원, 사회복지사, 담당기관 실무자가 로그인해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다.

    3) 왜 둘 다 보이는가?

    • 서울 복지포털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고, 실제 지원 절차·심사는 생활복지 시스템·행정 시스템에서 이뤄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 일반 시민은 대부분 서울 복지포털 중심으로 이해하고, 생활복지정보는 “뒤에서 행정적으로 돌아가는 시스템” 정도로 인식하면 충분하다.

    정리하면, 서울 복지포털은 “보기 쉽게 정리된 안내판”, 생활복지정보시스템은 “실제 업무 처리 시스템”에 가깝다. 일반 사용자는 서울 복지포털만 잘 활용해도 필요한 정보를 대부분 얻을 수 있다.


    8. 자주 쓰는 메뉴 별 이용 예시(어르신·장애인·청년·1인가구)

    실제 어떤 식으로 서울 복지포털을 활용할 수 있는지, 대표적인 네 가지 상황을 가정해 보자.

    1) 노부모와 함께 사는 50대 자녀 – 어르신 지원 찾기

    • 복지서비스 검색에서 생애주기: “노인” 선택
    • 가구 유형: “노인가구”, 필요 분야: “건강·돌봄·생활지원” 선택
    • 결과에서 기초연금, 어르신 돌봄 서비스, 방문건강관리, 치매 관련 서비스, 노인일자리 등 확인
    • 복지지도에서 가까운 노인복지관·치매안심센터 위치 확인 후 전화 문의

    2) 장애 자녀를 둔 부모 – 장애인·가족 지원 찾기

    • 생애주기: 자녀 연령대 선택, 가구 유형: “장애인가구” 선택
    • 재활치료, 활동지원, 돌봄서비스, 교육·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검색
    • 복지시설 메뉴에서 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 기관 정보 확인

    3) 청년 1인가구 – 주거·생활비 부담이 큰 경우

    • 생애주기: “청년”, 가구 유형: “1인가구” 선택
    • 분야: “생활지원·주거·일자리” 선택 후 검색
    • 청년 월세 지원, 청년수당·일자리 사업, 심리·상담 지원, 자조모임 프로그램 등 확인

    4) 혼자 사는 중장년 – 고립·우울감이 걱정될 때

    • 생애주기: “중장년”, 가구 유형: “1인가구” 또는 “저소득” 선택
    • 분야: “정신건강·자립지원·사회참여” 중심으로 검색
    • 자조모임, 상담센터, 자원봉사 참여 프로그램, 재취업 교육 등 확인

    이처럼 “나이 + 가구 상황 + 필요한 영역” 세 가지를 조합해 검색하면, 생각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발견할 수 있다. 모든 것을 다 신청하지 않더라도,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된다.


    9.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해결 팁

    서울 복지포털을 이용하다 보면 가끔 불편함이나 오류를 경험할 수 있다. 자주 나오는 상황과 간단한 해결 방법을 정리해 본다.

    1) “원하는 서비스가 안 찾아져요”

    • 검색 조건을 너무 세밀하게 걸었을 수 있다. → 생애주기만 선택하고 다시 검색해 보기
    • 서울시 서비스가 아닌 중앙정부·타 기관 서비스일 수 있으니, 복지멤버십·다른 포털도 함께 확인

    2) “내가 받는 서비스가 목록에 없는 것 같아요”

    • 서비스가 신규·시범사업이거나, 아직 포털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다.
    • 이럴 때는 해당 서비스를 안내한 동주민센터·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3) 화면 깨짐·버튼 안 눌림

    • 브라우저 호환 문제일 수 있으므로 크롬·엣지 등 다른 브라우저로 접속
    • 팝업 차단 설정 때문에 일부 창이 안 뜰 수 있으니 팝업 허용 체크

    4) 연락처를 찾기 어렵다

    • 복지서비스 상세 페이지 하단 또는 시설 정보 페이지에 담당 부서·기관 연락처가 있다.
    • 그래도 어렵다면, 해당 자치구청 대표 번호로 전화해 “복지 관련 부서 연결”을 요청하면 된다.

    기억해야 할 점은, 포털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복잡한 개인 상황을 100% 화면만으로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포털에서 찾은 정보와 함께 동주민센터·복지관 상담실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10. 실전 활용 전략 – 복지담당 공무원, 현장 사회복지사, 일반 시민별 Tip

    마지막으로, 서울 복지포털을 각 사용자 입장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간단히 정리해 보자.

    1) 복지담당 공무원·동주민센터 직원

    • 민원인이 질문할 때, “서울 복지포털에서 이 서비스 이름을 검색해 보시면 안내가 잘 나와 있습니다”라고 함께 설명
    • 자치구에서 진행 중인 특화 사업이 있다면, 포털에 최신 정보가 반영되어 있는지 수시 점검
    • 동네 주민 대상 복지교육·설명회 때, 복지포털 활용법을 간단히 안내하면 문의 전화량을 줄일 수 있다.

    2) 복지관·시설·현장 사회복지사

    • 상담 초기에 “이 분이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복지서비스 목록”을 포털로 먼저 훑어보기
    • 법인·시설 공시 메뉴를 활용해, 유사 기관의 예·결산 구조를 참고하거나 비교 분석
    • 정보지·뉴스레터 제작 시, 복지포털의 정책·서비스 설명을 기반으로 쉽게 풀어 안내

    3) 일반 시민·당사자·가족

    • 크게 힘들어지기 전에, 한 번쯤 미리 들어가서 내 상황에 맞는 복지를 훑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 부모님, 자녀, 지인 등 주변 사람에게도 “서울 복지포털 한 번만 들어가 보라”고 권유해 보자.
    • 어려운 용어가 많다면, 동주민센터나 가까운 복지관에서 “이 서비스가 나에게 해당되는지” 함께 상담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울 복지포털 인터넷 홈페이지는 이제 단순한 홍보용 사이트가 아니라, “서울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살펴봐야 할 복지 안내서”에 가깝다. 내가 놓치고 있는 지원은 없는지, 부모님·자녀·이웃이 받을 수 있는 도움은 없는지, 오늘 잠깐 시간을 내서 서울 복지포털의 복지서비스 검색과 복지지도를 한 번 둘러보면, 생각보다 많은 “숨은 복지 자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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