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움터 홈페이지 (https://www.eais.go.kr)

    2025. 12. 26.

    by. 확인하고싶은

    세움터 홈페이지 완벽 활용 가이드 – 건축 인허가와 건축행정 원스톱 처리

    세움터(국가건축행정정보센터, www.eais.go.kr)는 건축 인허가·사용승인·대장 관리 등 건축행정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된 국가 시스템이다. 건축사·설계사무소·시공사·감리자·공무원뿐 아니라, 일반 건축주도 인허가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각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필수 사이트다. 이 글에서는 세움터 홈페이지 구조와 주요 기능, 회원가입·인증서 준비, 건축허가 신청 흐름, 도면·서류 제출, 민원서류 발급,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해결 팁까지 자세히 정리한다.

    목차

    • 1. 세움터란? – 역할과 기본 개념 이해하기
    • 2. 세움터 접속 전 준비사항: 회원가입, 공인·공동인증서, 권한 등록
    • 3. 메인 화면과 메뉴 구조 한눈에 보기
    • 4. 건축허가·신고 온라인 신청 절차 완전 정리
    • 5. 도면·구비서류 전자 제출과 검토·보완 처리 과정
    • 6. 사용승인, 건축물대장, 각종 증명서 온라인 발급 방법
    • 7. 건축사·시공사·감리자·공무원별 실전 활용 포인트
    • 8. 자주 발생하는 오류 유형과 해결 방법
    • 9. 효율적으로 세움터를 사용하는 팁과 주의사항

    1. 세움터란? – 역할과 기본 개념 이해하기

    세움터는 건축 인허가 업무를 전산화·표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가 건축행정 정보 시스템이다. 과거에는 지자체 건축과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종이로 제출하고, 허가·신고·대장 정리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했다면, 이제는 세움터를 통해 대부분의 절차를 온라인으로 접수·처리·관리할 수 있다.

    세움터의 핵심 역할

    • 건축 인허가 전산화 – 건축허가, 건축신고, 사용승인, 변경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온라인에서 진행
    • 건축물 정보 통합 관리 – 건축물대장, 구조·용도, 연면적, 층수, 주차장, 에너지 정보 등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 건축 행정의 투명성 강화 – 인허가 처리 과정, 처리상태, 담당자, 보완 내역 등을 시스템에 기록
    • 민원 서비스 제공 – 일반 국민이 각종 건축 민원서류를 직접 발급·조회 가능

    간단히 말해, 세움터는 “전국 건축물의 행정 이력과 인허가 과정이 모두 모여 있는 국가 플랫폼”이다. 건축과 관련된 거의 모든 공적 절차가 이 시스템을 통해 흘러간다고 보면 된다.


    2. 세움터 접속 전 준비사항: 회원가입, 공인·공동인증서, 권한 등록

    세움터는 일반 포털 사이트와 달리, 본인확인과 직무 자격이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 이용할 때 준비해야 할 것들이 조금 있다. 특히 건축사·법인, 시공사, 감리자, 공무원은 인증서와 자격 확인 절차가 필수다.

    1) 일반 사용자(건축주 등) 기본 준비

    • 세움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개인회원)
    • 휴대폰 인증 또는 공동/금융인증서에 의한 본인확인
    • 이름, 주민등록번호 일부, 연락처, 이메일 등 기본 정보 입력

    2) 건축사·설계사무소, 시공사, 감리자 준비

    • 법인용 또는 개인용 공동·공인인증서 – 세움터에서 대리 신청, 도면 제출 등을 위해 필수
    • 사업자등록번호, 건축사 등록번호, 면허번호 등 각 직역에 해당하는 자격 정보
    • 사무소 정보(상호, 주소, 연락처) 등록 및 승인 절차

    3) 지자체 공무원(건축담당) 준비

    • 행정망과 연계된 공무원 전용 계정 또는 인증서
    • 담당 구역(시·군·구) 및 부서 권한 설정

    4) 회원가입 기본 흐름

    • 세움터 접속 → 회원가입 → 회원유형 선택(개인/법인/전문가 등)
    • 약관 동의 → 본인인증 → 기본 정보 입력
    • 전문가·법인 계정은 추가 서류(사업자등록증, 자격증 등) 제출 및 관리자 승인 후 사용 가능

    일반 건축주 입장에서는 인증서 없이도 조회·민원 발급 일부가 가능하지만, 실제 인허가 신청은 대부분 건축사가 세움터를 통해 대행하기 때문에, 건축사·시공사의 계정·권한 설정이 특히 중요하다.


    3. 메인 화면과 메뉴 구조 한눈에 보기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준비되었다면, 이제 세움터 메인 화면 구조를 이해할 차례다. 버전에 따라 배치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적인 메뉴 구조는 비슷하다.

    1) 상단 공통 메뉴(예시)

    • 건축인허가 – 건축허가, 건축신고, 사용승인, 변경허가, 용도변경 등 신청 메뉴
    • 민원서비스 – 건축물대장 발급, 각종 증명서, 열람 서비스
    • 건축물 정보 – 건축물 기본 정보, 도면, 구조·용도, 에너지 성능 등 조회
    • 나의 민원/나의 인허가 – 본인 또는 사무소에서 신청한 건의 진행현황 조회
    • 자료실/안내 – 매뉴얼, 법령·지침, 자주 묻는 질문, 공지사항

    2) 메인 중앙 영역

    • 바로가기 버튼 – “건축허가 신청”, “건축물대장 발급”, “민원신청 현황” 등
    • 공지사항 – 시스템 점검, 법령 개정, 기능 개선 안내
    • 사용자별 안내 – 건축사, 시공사, 감리자, 일반인, 공무원 등 대상별 매뉴얼 링크

    3) 오른쪽·하단 영역

    • 원격지원, 고객센터 전화번호, 문의 게시판 안내
    • 브라우저·보안 프로그램 설치 안내 (화면·인쇄·발급 오류 관련)

    세움터는 기능이 많아서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메뉴는 건축인허가, 민원서비스, 나의 민원 세 가지다. 자주 쓰는 업무가 정해져 있다면 브라우저 즐겨찾기·바로가기를 활용해 해당 화면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도 좋다.


    4. 건축허가·신고 온라인 신청 절차 완전 정리

    세움터의 핵심 기능은 단연 건축허가·신고 온라인 신청이다. 실제 절차는 건축사 등 전문가가 진행하지만, 흐름을 이해해 두면 건축주 입장에서도 진행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1) 기본 흐름 요약

    • 사전협의·검토(구청 방문 또는 유선협의)
    • 세움터를 통한 인허가 신청 (건축사 등 전문가 계정)
    • 관계부서 협의, 보완요청 처리
    • 허가/신고 완료, 허가서 발급

    2) 인허가 신청 화면 기본 작성

    • 세움터 로그인 → 건축인허가 → “건축허가 신청” 또는 “건축신고” 선택
    • 대상 토지 정보 입력 – 지번·지목·면적 등 (토지대장·지적도와 연계)
    • 건축물 개요 – 용도(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구조, 층수, 연면적, 건폐율·용적률 등
    • 건축주·대리인(건축사) 정보 입력
    • 대지 관계, 도로 접합, 주차장 계획 등 기본 계획 입력

    3) 협의 대상 자동 체크

    • 해당 지역이 도로, 상하수도, 소방, 학교환경, 군사시설, 문화재 등 각종 규제에 해당하는지 자동으로 판단
    • 필요한 협의 기관 목록이 생성되고, 전자문서로 협의 요청이 발송되는 구조

    4) 수수료 납부

    • 건축허가 수수료, 각종 부담금 등을 온라인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연계된 경우가 많다.
    • 납부 여부가 시스템에 반영되어야 본격적인 심사가 진행되므로, 납부 후 확인이 중요하다.

    5) 신청 후 진행 상황 조회

    • “나의 인허가” 또는 “나의 민원” 메뉴에서 접수번호·신청일자별로 상태 조회
    • 진행상태 예시: 접수, 담당자배정, 검토중, 보완요청, 협의중, 허가완료 등

    실제 입력해야 할 항목은 상당히 많고 전문적이기 때문에, 일반 건축주가 직접 신청하기보다는 건축사가 세움터에 접속해 대신 입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건축주는 세움터를 통해 진행 상태와 허가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 서류를 직접 발급받을 수 있다.


    5. 도면·구비서류 전자 제출과 검토·보완 처리 과정

    세움터에서는 각종 도면과 서류를 전자파일(PDF, DWG 등)로 제출한다. 설계도면, 구조·기계·전기 도면, 각종 확인서·동의서 등 다양한 문서들이 포함된다.

    1) 제출 도면·서류 예시

    • 배치도, 평면도, 입면도, 단면도, 구조도
    • 건축계획서, 구조안전확인서, 에너지절약계획서
    • 주차계획서, 조경계획서, 소방·피난 방재계획
    • 토지 소유·사용 관련 동의서, 위임장 등

    2) 파일 업로드 시 유의사항

    • 파일 형식(예: PDF, DWG, JPG 등)과 용량 제한을 반드시 확인
    • 한글 파일은 PDF로 변환해 제출하는 경우가 많다.
    • 파일명은 “용도_내용_일자” 등 관리하기 쉽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

    3) 보완요청 처리

    • 담당 공무원이 검토 과정에서 도면·서류 보완이 필요하면 세움터를 통해 보완요청 알림을 등록
    • 건축사·신청인은 “나의 인허가”에서 보완 내역을 확인하고, 수정된 도면·서류를 다시 업로드
    • 보완 기한이 정해져 있을 수 있으므로, 일정 관리가 중요하다.

    4) 도면·문서 이력 관리

    • 최초 제출본, 보완본 등이 버전별로 관리되므로, 어떤 내용이 언제 변경되었는지 추적 가능
    • 나중에 분쟁 발생 시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다.

    전자도면 제출은 도면 양식·해상도·용량 등의 기술적 제약이 있으므로, 설계사무소에서는 세움터 접수용 도면 작성 기준을 사전에 내부적으로 정해 두는 것이 좋다.


    6. 사용승인, 건축물대장, 각종 증명서 온라인 발급 방법

    건축허가 후 공사가 완료되면 사용승인, 건축물대장 정리, 각종 증명서 발급 단계로 이어진다. 세움터에서는 이 과정도 상당 부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다.

    1) 사용승인 신청

    • 공사 완료 후, 감리자의 준공검사·확인 절차 이후 사용승인 신청
    • 세움터 → 건축인허가 → “사용승인 신청” 메뉴 선택
    • 준공도면, 감리완료보고서, 각종 검사필증(전기·가스·승강기 등) 전자파일 제출
    • 현장 확인, 보완사항 처리 후 사용승인서 발급

    2) 건축물대장 정리

    • 사용승인 완료 후 건축물대장에 최종 정보(구조, 용도, 면적, 층수 등) 반영
    • 세움터 또는 정부24 등과 연계되어 대장 발급 가능

    3) 건축 관련 각종 증명서 발급

    • 건축물대장 등·초본
    • 허가·신고·사용승인 관련 증명서
    • 일부 지자체에 따라 이행강제금, 위반건축물 관련 서류 등 발급

    4) 발급 절차

    • 세움터 → 민원서비스 → “건축물대장 발급/열람”, “증명서 발급” 메뉴 선택
    • 대상 건축물 주소 또는 고유번호 검색
    • 발급 종류 선택 → 수수료 납부 → 출력

    건축주는 세움터를 활용해 직접 건축물대장·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기 때문에, 중개업소나 대행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서류를 준비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7. 건축사·시공사·감리자·공무원별 실전 활용 포인트

    세움터는 이용자 유형에 따라 활용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각 역할별로 실전에서 자주 쓰는 포인트를 정리해 본다.

    1) 건축사·설계사무소

    • 신규·변경 허가, 사용승인, 용도변경, 리모델링 등 각종 인허가 신청의 주체
    • 도면·서류 전자 제출, 보완 대응, 협의 결과 확인
    • 여러 건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관리하므로, “나의 인허가” 목록 정리와 접수번호 관리가 중요

    2) 시공사·시공 담당자

    •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경 사항(설계변경, 구조 변경 등)에 대한 건축사와의 협의, 인허가 변경 신청 지원
    • 사용승인 단계에서 준공사진, 공사완료 확인서, 자재 관련 서류 준비

    3) 감리자

    • 감리계약·배치, 감리보고서를 세움터에 등록
    • 준공검사·사용승인 단계에서 감리 완료 확인서 제출

    4) 지자체 건축 담당 공무원

    • 인허가 접수·검토·협의 의뢰·보완요청·허가·사용승인 처리 전 과정 수행
    • 위반건축물 단속, 이행강제금 부과, 대장 정리 등 행정 이력 관리
    • 통계자료 추출, 정책자료 분석 등에도 세움터 데이터를 활용

    5) 일반 건축주·소유자

    • 진행 중인 인허가 상태 확인 (건축사에게 접수번호·건축주명으로 조회 요청)
    • 건축물대장, 허가서, 사용승인서 등 서류 직접 발급
    • 자신의 건축물 정보(용도, 면적 등)를 세움터로 확인하고, 오류 시 건축사·지자체와 상담

    각자의 역할에서 세움터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허가 기간 단축, 보완 최소화, 분쟁 예방에 큰 차이가 생긴다.


    8. 자주 발생하는 오류 유형과 해결 방법

    세움터는 보안·인증, 전자도면, 웹 환경 등 기술적인 요소가 많아 사용 중 오류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문제 상황과 기본적인 해결책을 정리해 본다.

    1) 로그인·인증서 오류

    • 공동·공인인증서가 PC에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
    • 브라우저의 보안 모듈, 인증 프로그램(프로그램 설치 안내 팝업)을 모두 설치
    • 인증서 비밀번호 오입력 반복 시 잠금이 걸릴 수 있으니 주의
    • 인증서 기한 만료 여부도 반드시 확인

    2) 화면이 안 뜨거나 버튼이 안 눌릴 때

    • 팝업 차단 해제, 호환성 보기 설정, 브라우저 변경(크롬/엣지/인터넷 익스플로러 대체 브라우저 등) 시도
    • 기존에 설치된 보안·인증 프로그램을 삭제 후 재설치

    3) 도면·파일 업로드 오류

    • 파일 용량·형식 제한 확인 (일정 용량 초과 시 업로드 불가)
    • 압축 파일 형태(zip 등) 허용 여부 확인
    • 파일명에 특수문자, 한글 문제로 오류가 날 수 있으니 영문·숫자 위주로 변경

    4) 진도·상태가 갱신되지 않을 때

    • 브라우저 캐시 삭제 후 재로그인
    • 조금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조회 (일부 반영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

    5) 민원·발급 관련 오류

    • 프린터 드라이버, PDF 뷰어 설치 여부 확인
    • 보안 프로그램이 인쇄·저장을 막는 경우 예외 설정

    기술적인 문제는 세움터 고객센터, 원격지원 서비스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인허가 내용·법령 해석과 같은 행정적 문제는 해당 지자체 건축과 담당자와 상담해야 한다는 점도 기억해 두자.


    9. 효율적으로 세움터를 사용하는 팁과 주의사항

    마지막으로, 세움터를 자주 사용하는 건축사·실무자가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기억해 두면 좋은 팁과 주의사항을 정리한다.

    1) 프로젝트별 관리 철저히

    • 접수번호, 대상 부지 주소, 건축주명, 주요 일정(접수일, 보완기한, 협의 예정일)을 별도 엑셀이나 사무소 관리 시스템에 정리
    • 세움터 “나의 인허가” 목록과 내부 관리표를 정기적으로 맞춰 보기

    2) 보완 최소화를 위한 사전 점검

    • 지자체별 건축 담당자의 “자주 지적하는 항목”을 정리해 체크리스트로 활용
    • 법령·조례 개정 사항, 최근 협의 기준(주차, 조경, 경관, 에너지 등)을 미리 확인 후 설계

    3) 브라우저·환경 고정

    • 업무용 PC에서 세움터 접속에 가장 안정적인 브라우저를 정해 두고 항상 동일 환경으로 사용하는 것이 오류를 줄인다.
    • 보안 프로그램·인증서 관리도 같은 PC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4) 건축주와 정보 공유

    • 건축주에게 세움터의 역할을 간단히 설명하고, 인허가 진행상황을 캡처·PDF로 공유
    • 인허가 서류·허가서·사용승인서를 세움터에서 직접 발급받는 방법을 안내하면 신뢰를 높일 수 있다.

    5) 기록·이력 보관

    • 허가서, 승인서, 보완내용, 협의결과 등 주요 문서를 세움터에서 PDF로 내려받아 별도 보관
    • 추후 분쟁·민원 발생 시 세움터 이력과 함께 큰 방어 자료가 된다.

    세움터 홈페이지(세움터 국가건축행정정보센터)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건축 업무에 필수적인 기본 인프라다.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자주 쓰는 메뉴와 절차만 정확히 익히면 건축 인허가의 속도·정확성·투명성이 크게 개선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건축사·시공사·감리자·공무원·건축주 모두가 세움터를 잘 활용한다면, 우리 주변의 건축물들이 보다 안전하고 합리적으로 계획·관리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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